
가성비떨어짐 질이저릿함 피조금샘
오 마이 젤그립 탐폰이 리뉴얼된 제품인 줄 몰랐다 리뉴얼 전 버전이라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나보다
4일차까지 팬티라이너 밖에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쓰다가 카드캐쉬백 들어오자마자 다이소몰에서 검색해 저렴해서 4개입뿐이어도 샀다 2천원이 저렴한 가격이라 그럼지 양이 너무 적다 이러면 4개입을 평균 5일~일주일 하는 사람들은 4~28개 사야한단 건데 가성비가 떨어진다
8시간 정도 밖에 착용 안했는데도 질이 저릿하고 아파서 바로 빼고 팬티라이너도 습기를 높여서 세균번식할까봐 같이 뗐다
팬티라이너에 조금 묻을 정도로 샌다
어차피 소~중 쓸 정도로 양이 적어서 4일차부터 줄어드던 찰나인데 지금은 착용안해도 흘러내리는 느낌이나 축축한 느낌이 안 들고 검은 바지는 흘러내리고 트레이닝복은 피묻었는데 세탁기가 자동으로 꺼지는 시간대에 빨 수가 없어서 딱 붙는 청바지로 갈아입었는데도 젖지도 않고 오히려 편안하다
질환경에는 꽉 조이는 바지라 오히려 자극적일 수 있겠지만 하루 정도 입고 벗은 뒤 바로 여성청결제로 씻고 질세정기 주입해주면 괜찮을 거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