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투쿨 프로타주 펜슬 1호 샤이닝린넨 , 7호 뮤티드토프 등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데 비교적 최근에 나온
#10호 클래시휘그도 추가로 사봤습니다
컬러감은 정말 예뻐요.
생각보다 쿨하고 뮽뮽한 편이라.. 쿨톤이나 뮤트톤에게 더 추천하는데요. 그래도 이런 무화과빛? 쿨톤과 웜톤의 중간, 핑크와 로즈의 중간느낌 컬러감이 드물어서 만족하긴해요
근제 역시나.. 특유의 서걱서걱함과 가루는 이전 호수들보다도 유독 더 느껴져요..
눈밑에 바를때 살짝 아프고
바르고나서 꼭 손가락같은걸로 블렌딩 해줘야하네요
아쉽아쉽 ㅠ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