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민감한 트러블성 피부에다가
직업상 잦은 마스크착용으로 피부손상이 심한 붉어진피부입니다.
타마누오일 사용해보니 진정 보습템으로 좋아요!
바르고 자고일어나면 피부 컨디션이 좋은것같아요
제 기준이지만 오일치고는 너무 꾸덕하지않아 트러블이 올라오지도않고 조금은 에어리해서 피부에 스며드는데도 좋기도하고 막이 하나 씌워진것같이 피부도 편안합니다.
발림성은 슥슫 잘 발리는 편이고 마무리감 미끌미끌합니다.
밤에 바르고 자길 추천!
다만.... 내용물이 초록색인데.. 바르면 얼굴에 제형색으로 어두워지고. 침구류나 옷이런곳에 묻을까봐 걱정되요.
그리고 눈가에 닿으면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오일리하다보니 잘 닦이지않아 눈시림이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향도 저는 그리너리한 향 좋아하는데 먼가 한약재같고 감초향같은 허브향이다보니 먼가 치유되는 느낌이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