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레몬 계열의 상큼한 향이 가볍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 플로럴 향이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마지막에는 파우더리하고 보송한 느낌!
향이 달거나 무거운 편은 아니라
침실이나 거실, 현관 어디에 두어도
크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용!
향이 강하지 않아!!!!!!근처에 갔을때 은은하게 기분 전환이 되는 정도이고 디퓨저 존재감이 과하게 느껴지지 않는 편이라 일상용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당!
특별히 튀는 향이라기보다는
호불호 적은 깔끔한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무난하게 잘 맞을 타입이라고 느꼈어요!
개인적으로 상큼한 향은 만족하지만
있는지도 까먹을 정도의 무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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