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에 들어서면서 이런 겔 종류의 마스크타입에 손이 가지네요. 대단히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라는건 아니고 조금이라도 쉽고 편하게 노화를 늦출수있을까하는 그런마음이 있는거 같아요.ㅎㅎ
그런 마음 가짐으로 자기전에 씻고 붙이고 누워서 혹시나 팩이 떨어지진 않을까 불안한 마음에 뒤척이면서 폰을 보다 보니 어느새 세시간이 지나 투명해진 팩을 떼어냈어요. 눈으로 팩이 투명해진 것을 보니 제 얼굴로 모두 흡수되어진것같아 흐뭇해지더군요. 얼굴도 촉촉하구 탱탱한 느낌이 들구. 마스크하는 동안 얼굴에 잘 밀착되어 있어 잠들었어도 잠버릇이 심하지않는한 떨어지진 않았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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