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장벽 탄탄하게
피부 장벽이 무너져 따갑고 건조할 때 사용해 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MD 후기입니다.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MD 리얼 후기
평소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라 환절기만 되면 속당김과 붉은기가 심해지는데, 병원에서 처방받아 이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제형 및 발림성: 크림 속에 작은 알갱이(더마온 입자)가 들어있지만, 문지르면 체온에 부드럽게 녹아 스며듭니다. 끈적임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보습력: 일반적인 보습제보다 보습 지속력이 훨씬 길어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까지 피부가 쫀쫀하게 유지됩니다. 악건성까지는 아니더라도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잡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자극 정도: 향료나 색소가 없어 예민해진 상태에서도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총평: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세워주는 느낌이라 저처럼 민감한 건성 타입에게 사계절 필수템으로 추천합니다. 보습과 진정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께 딱 맞는 선택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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