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이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컬 넣은 부분에 분사하면 그렇게 오래 유지되는 것 같지 않은데 가르마 없애고 머리 뒤로 넘겨 고정할 때는 다음날까지 멀쩡해요 뿌리는 양의 차이인 것 같기는 한데...
조금 넉넉하게 분사하면 머리가 떡진 것처럼 보여요 가닥가닥 뭉친 곳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뿌리느라 손이 좀 더 갑니다 제 스킬이 부족한 것 같긴 하다만... 솔직히 헤어 스프레이는 뭘 써도 일단 뭉친 것처럼 보이는 감이 있어서 제품력이 그냥 그렇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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