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갈때 챙겨가서 눈이 건조하고 피로해지는 기내와 여행지 호텔에서 사용했었는데 최근 더 좋아진 게 체감되더라구요.
처음 개봉하자마자 확실히 두께감이 두꺼워졌더라구요.
스팀을 담는 부직포 두께가 기존보다 약 두 배 이상 두꺼워져서 따뜻한 스팀이 오래 가요.
개봉을 하면 온열 스팀이 생기면서 부직포 두께가 살짝 부풀기 시작하는데 , 평평한 온열안대를 사용할 때보다 눈가에 열기가 더 효과적으로 전달되면서 순환케어되는 느낌이예요.
눈이 직접 닿는 부분은 굉장히 부드러운 소재로 되어 있어 20분 이상 착용하고 있어도 눈가에 자극감이 거의 없어요.
개봉 후 오래 기다려야만 열감이 올라오는 제품들이 있는데 멕리듬 온열 순환 스팀 아이마스크는 개봉 후 대략 20초 정도면 온열감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너무 좋아요!
히노키향은 휴식을 취하는 동안 기분 좋은 편백나무향이 느껴지니까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아요!
멕리듬 온열 순환 스팀 아이마스크를 사용하면 몸이 노곤노곤해지면서 휴식 후에 뭔가 컨디션이 더 좋아진 느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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