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노리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으로 피부를 정리하고 있어요. 단순히 촉촉한 로션이 아니라 베이스가 잘 먹게 만드는 쫀쫀한 바탕용 판테놀 로션이라, 화장 전에 쓰기 딱 좋은 단계예요. 바르고 나면 겉만 번들거리는 보습이 아니라 미끄러운 광과 함께 손으로 눌렀을 때 피부가 살짝 달라붙는 밀착감이 느껴져요. 속이 채워진 느낌이라 베이스 올리기 좋은 상태가 되더라고요.
흡수가 빨라서 기초 후 바로 파운데이션을 올려도 밀림이나 들뜸 부담이 적고, 마치 샵에서 메이크업 전에 피부를 눌러 정리해주는 그 단계 같아요. 판테놀과 5종 세라마이드 기반으로 피부 바탕을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즉각적인 광보다도 시간이 지날수록 베이스 지속력과 밀착감 차이로 체감돼요.
✿ ̣。판테놀 진정
✿ ̣。쫀쫀한 밀착감
✿ ̣。베이스 지속력
화장 전 루틴에서 ‘기초 마무리용 로션’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하루 피부 컨디션이 달라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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