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 두피가 예민해져서 샴푸 고르기 진짜 까다로운데,
예전에 원오세븐 클렌져쓰고 피부좋아졌던게 생각나서 샴푸도 원오세븐으로 바꿔봤어요.
일단 스칼프 샴푸인데 자극이없는게 너무 좋구요
약산성이라 그런지 거품이 엄청 과하지도 않고,
세정할 때 두피가 따갑거나 뻣뻣해지는 느낌이 없어서 너무 만족해요.
감고 나서 두피가 개운하게 느껴지는데 과하게 뽀득뽀득한 느낌은 아니라서 마음에 들었고 향이 진짜 극락이에요!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향인데 숲느낌인데 또 요즘 숲향은아니고,,암튼 저의 요즘 최애루틴이 머리감으면서 심호흡하기가 됐네요! 재구매 각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