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앰플 엄청 넉넉하게 들어있고, 시트 자체도 얇은 편이라서 밀착력이 좋고 자극적이지 않아요. 엄청 부들부들한 느낌의 시트입니다. 쿨링용, 수렴용, 진정용으로 좋아서 여름철에 많이 썼고, 요즘은 머리 말리기 전에 올려두는 용도로 잘 쓰고 있어요. 가벼운 수분앰플이라 영양감이나 보습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다 좋은데! 뭔가 항상.. 시트가 예쁘게 접혀져있지 않고 제멋대로 구겨져 있어서 펼치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나요... 그거 말고는 가격도 저렴해서 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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