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었던 게,
피부가 건조해서 간지럽다는 거였어요.
원래 그런 거 느껴본 적도 없었는데,
지난 12월부터 난생 처음 느껴봤는데요…
몸 피부는 수시로 그러고,
얼굴 피부도 진짜 가끔 가렵더라는…
그래서 보습력 좋은 크림 다 때려박는데
그러다보면 또 트러블이 나기도 하는…슬픈 인생사…
그러다가 라운드랩의
약콩 크림이라는 녀석을 만났는데요!
적당한 보습감을 가지고 있는 장벽 케어 크림이더라고요?
그리고 재밌는 건 가려움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라는 점..?
실제로 적당량 발라줬을 때
가려움이 많이 개선되서 좋았고,
꾸준히 써보고 있는데
트러블도 잘 안나는 것 같아서
이 점 역시 너무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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