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기분전환용 아이패치기본이안됨
일단 아이패치 자체를 선호하지 않는데 SNP 브랜드를 좋아해서 엄마랑쓰려고 구매해봤어요. 옛날제품처럼 펄이 든 골드색 실리콘? 패치이고 에센스에는 펄이 없어요. 근데 일단 불만인건 패치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눈가 주름부위를 충분히 감싸주지 못해서 그게 제일 큰 불만이었고, 제형은 그냥 무난해요 기름지지 않고 수분위주로 좀 있는데 그렇다고 엄청 촉촉하진 않아요 역시 걍 붙이고있는 관상용 기분전환용.. 흘러내림이 있지만 더페이스샵처럼 막 줄줄흘러내리지는 않았어용 별다른 효과도 없고 비립종도 없는데 SNP화장품 이것저것 엄청 써봤지만 그중에 비추템이 이거ㅋ 좋은거 다 단종시키고 비추템을 간판템으로 밀다니..기분전환용이라고 하기에도 나는 기분전환 안되는게 외국꺼처럼 이쁜 컬러 이쁜 디자인도 아니고 누렁누렁한 실리콘 패치? 라서 걍 흉함
이거를 왜 그렇게 사이트 들어갈때마다 대문에 걸고 잡지에 내고 올영에서도 이브랜드 메인제품으로 홍보한건지 솔직히 짐작가는 이유는 딱 하나임. 시중에 아이패치가 거의 없고 아이패치로 인지도 있는 브랜드 아직 없음.
SNP브랜드를 나는 초기 크라우드펀딩 할 때부터 구매하고, 기초화장품 여기껄 여러가지 종류를 꾸준히 재구매하고, 어떤건 1년6개월을 재입고기다려서 8개 살 정도로 좋았던 제품들 많았는데 죄다 단종때리고 성분쓰레기인 마스크팩 런칭하고 그래서 이제 이 브랜드 정뚝떨.. 이제 여기서 살만한건 4천원하는 아이크림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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