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본식 때 착용했던 렌즈입니다. 자연스럽지만, 사진에 눈이 또렷하게 나오길 원해서 20종 이상의 렌즈를 착용해보고 선택한 제품입니다.
원래 눈동자가 갈색인 편이라, 초코 컬러가 이질감이 적었고 그래픽이 눈동자위에서 크게 티가 나지 않아서 만족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착용감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시간 착용하다보니 중간중간 건조함과 훌라현상을 느끼긴 했습니다.
자연스럽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내고 싶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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