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습이 강력한데 끈적이지 않고 보들함
5년전만해도 한겨울에 피부 상태 엄청 아픈정도로 나가야 쓸수있었던 강렬한 지복합성이었는데 그사이 내가 늙었음.
이제 이거 단독으로 써도 부담감이 하나도 없어져서 슬픔.
대신 드디어 이 제품의 장점을 느낌.
징크가 들어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항염작용과 맨질하게 해주는 느낌. 그리고 도톰히 잘 흡수시키고 자고 일어났을때 애기처럼 보들 한 거 느낄 수 있게됨. 말로만 듣던 건데 나도 느끼게 되니 마음이 희안함.
건강하면 모르지만 노화로 수분이 급격히 떨어지거나 건조해서 계절타는 피부에게는 장벽보호, 피부 컨디션 관리에 이만한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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