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팩 안 맞았던 사람...
이거 쓰고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말 그대로 열 받은 피부에 올려주면 약간의 쏴한 느낌?
(뭔가 민트스럽기도 하고...시원한 느낌이 있습니다.)
안에 남은 액체는 몸에 바르거나 하는데...
저는 액이 넘 많으면 기름지게 느껴지는터라
적당히 덜어내서 발랐답니다.
(얼굴한정 보송파! 나머지 액은 몸에 로션대용으로 마구 발랐답니다ㅎ)
트위터에서 하도 추천해서 속는 마음으로 붙었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마음에 들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은 겨울인지라...확실히 여름에 쓰기 좋긴 합니다만...
체온이 높고 얼굴열감 높은 분들은 이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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