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보습 크림
굉장히 꾸덕한데 오일리 하지않고 수분 쫀쫀함을 응축시켜 놓은듯한 크림
어떤 페이스크림, 바디크림보다 더 쫀쫀하고 응축된 크림
바를때는 몸에 수분기가 좀 있을때 바르는게 발림성이 좋고 완전 마른상태에서는 발림성도 좀 뻑뻑하고 양도 늘어 날 수 있어 가볍게 몸을 닦고 욕실에서 바로 바르고 나오는게 좋음.
이정도 영양감이고 꾸덕함이면 마무리감이 오일리하다거나 코팅된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거 없어서 좋고 흡수도 빠른편.
그래서 그런지 바른 후 피부가 보드랍거나 매끈한 느낌등이 드는건 아니라 첫 느낌은 음.. 스러웠는데 이 건조하고 칼바람부는 추운 날에도 건조한 느낌 없이 피부에 영양이 찬 느낌이고 그게 오래감.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부분인데 원래 보름정도의 간격으로 때미는데 올 겨울에는 밀지말고 보습에 더 신경쓰고 관리해보자 해서 쓰고있는데 확실히 각질을 잘 눌러주고 보습을 챙겨줘서 그런지 전이면 못견디고 밀었겠지만 지금은 밀지않고 관리하면서 몸 피부트러블도 줄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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