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손상 라인이라 무거울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모발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부드럽게 풀어주는 타입이에요.
샴푸 후에 사용하면
엉킨 머리카락이 쉽게 풀리고 빗질이 한결 수월해져요.
헹군 뒤에도 미끄덩한 잔여감 없이 깔끔한 편이에요.
드라이 후에는 모발 끝이 덜 푸석해 보이고
윤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요.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어서 손상 모발 관리용으로 좋아요.
향은 팬틴 특유의 포근한 향으로
머리 말리고 나서도 은은하게 남아요.
참고로 저는 3년째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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