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개별 포장된 아이패치를 종종 구매해서 붙였었는데 좋은 기회에 아이소이 블레미쉬 패치를 써보게 됐습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훅 풍겨오는 아이소이만의 장미향이 너무 좋았어요. 유명한 블레미쉬 세럼도 사용 중인데 바르면서 향긋한 게 늘 기분을 리프레쉬 시켜줬거든요.
열면 속뚜껑 위에 올려진 집게가 있어서 위생적으로 꺼내는 게 가능해요! 집에 따로 미니 집게가 없어서 어떡하나 했는데 보고 만족스럽더라구요. 조심스레 떠서 눈가에 붙이고 한 15~20분 후에 떼어줍니다. 저는 즉각적으로 눈가가 밝아지는 효과를 봤어요. 통에도 액체가 충분해서 막 마르거나 할 걱정은 없어보이더라구요. 여름이라서 일반 마스크팩들도 냉장고에 넣고 쓰는데 아이소이 패치도 그렇게 써볼까 싶습니다! 쿨링감 있어서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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