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엄청 잘 썼는데 이제 후기를 쓰네요..; 쿨링 시트류는 너무 에센스가 많으면 닦을 때 흘러서 오히려 찝찝한데 얘는 닦아내기에 딱 적당한 정도였어요.
- 그리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긴 해도, 그 파우더 느낌이 거의 없어서 좋았어요. 모 유명 제품은 닦고 나면 진한 색깔의 옷에 하얗게 파우더가 남아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었거든요..ㅎㅎ
- 향이 좀 강하긴 해요. 중성적인 계열 우디+남자화장품(스킨) 향인데, 저는 취향에 맞아서 나쁘지 않게 잘 썼어요. 그래도 쓰고 나서 1-2시간까지는 향이 몸에 감도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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