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회 사용해서 단정하긴 그렇지만
일단 사용감이 좋고 왠만한 아이크림보단
개선효과도 좋은 듯.
이런 타입의 시원한 겔 아이마스크를 선호해서
여러 제품 써봤는데 그 중에서 밀착력이 좋은
편에 속함. 눈 바로 밑에 붙여도 눈시림 없고
시간이 지나도 거의 마르지 않아 피부가 편함.
케이스까지 예뻐서 체험단 있을때마다 신청했지만
ㅠ 결국 내돈내산으로 체험하게 됨.
전용 스패츌러가 넘 맘에 듬. 다른 곳에도 활용할 수
있는_Jar 타입 바디크림 등, 쓰기 편하고 예쁨.
열고 닫기 힘들다는 후기가 있었고 나름 각오?를
해서 그런지 금방 적응됨.
겉 캡보단 속 캡을 꽉 닫는게 처음엔 살짝 힘들었지만
내용물 보호를 위해 이정도야.
노란색 (비타)도 써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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