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래쉬 노글루 속눈썹 중 키치(Kitsch) 스타일을 사용해봤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글루 없이도 착— 하고 붙는 밀착력이에요.
속눈썹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사용법이 간단하고,
아침에 바쁠 때도 바로 붙여주기만 하면 돼서 정말 편했어요.
키치 스타일은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면서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볼륨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았고,
눈 뜨는 순간 시원해 보이는 라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무게감도 거의 없어서 하루 종일 착용해도 편안했고,
사진 찍을 때도 속눈썹이 예쁘게 잡혀서 메이크업 완성도가 올라가요.
전체적으로 사용감·편의성·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웠고
노글루 속눈썹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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