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타입이라 처음엔 쫀득하게 발리는데 손열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피부 위에 촘촘하게 코팅해주는 느낌이에요.
건성인 저는 가을·겨울만 되면 꼭 당기고 얼룩처럼 건조함이 남는데 크림을 듬뿍 발라도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보습감이 좋아서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얼굴부터 목, 팔, 다리까지 두루두루 발라도 편안해요.
저녁에 넉넉하게 올리고 자면 다음날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해서 굿굿!
환절기에 건조함 올라오는 분들, 쫀득하지만 자극 없는 보습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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