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거림 없이 은은한 윤광이 도는 수분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사르르 녹듯 발리고 오일리하지 않아 가볍게 마무리돼요
향은 달달한 꽃향이 은은하게 맴돌아서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o̴̶̷̤ ̫ o̴̶̷̤՞)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바른 직후에 살짝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민감성인 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게 잘 맞았어요
다만 흡수 된 후 약간의 끈적임이 남는 점은 아쉬웠어요
요즘처럼 건조함이 올라오는 계절에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 표현을 원할 때 쓰기 좋은 크림이에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