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1회분씩 소분되어 있어서 갖고 다니기도 좋고 한 번 사용할 양을 가늠하기에 좋았어요. 팩클렌저라길래 쫀쫀한 제현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묽었어요. 얼굴에 처음 올렸을 때도 약간 흐르려고 하더라고요. 다 올리고 나면 흐르지는 않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거품이 올라오는 게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씻어내고 나면 뭔가 피부가 매끄러워지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다만 한두 번 쓴다고 블랙헤드 개선이 느껴지진 않았어요. 효과 있는지 알려면 10개 다 써봐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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