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성피부라 수분집착이라는 말에 끌렸는데요 막상 개봉해서 얼굴에 바르니까 시트지가 에센스 때문인지는 몰라도 기본 시트지가 아니라 약간 한겹 씌인듯한 재질이라고 해야하나 피부에 올리면 금방 마르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에센스에 절여져서 이걸 내 피부에 올리니 수분이 피부에 쏙쏙 들어갈 것 같은 느낌? 이래서 수분 집착이라고 하는건가 브라이트닝과 수분감 동시에 챙긴 제품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마스크팩 제거하고 남은 에센스 추가로 피부에 더 흡수시키고 거울 보니까 피부가 조금은 맑아지고 얼굴이 확실히 덜 댕기네요! 잘 흡수된 것 같기도 하고 오랜만에 피부결이 촉촉해져서 만족스러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