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쿠팡에서 13,000원 대에 구매했어요.
용량 ★★★☆☆
두가지 타입의 마스카라가 있어서 길이가 길고 두껍지만
반절씩 각각 다른 용으로 나눠져있다 보니까 단품 자체의 용량은...그렇게 많은 느낌은 아니예요.
패키지 ★★☆☆☆
음..그냥 마스카라 단독으로 된걸 사용할 걸 그랬어염.
길고 통통하다보니까 은근히 자리도 차지하는 편?
뭐 패키지 자체엔 불만은 없어요.
사용감 ★★★☆☆
사실 원래 저렇게 고정?하거나 더 연장되는 느낌이 들게하는 마스카라를 전에 써본 적 있는데 유독 전 그 하얗게 묻어나오는게 너무 싫더라구요.
그리고 속눈썹이 좀 길기도 하고 많은 편이라 너무 많은 양이 얹어지면 더 쳐지는 타입이라서...진짜 흰색은 딱 한 두번만 사용하고 영 저랑 안 맞아서 그 뒤로는 아예 안 썼어요.
이제 검정 마스카라부분..
처음엔 사실 솔이 무자비하게 크고 양이 너무 덕지덕지 묻어나와서 놀랬는데 그렇다고 엄청 뭉치게 발리진 않아서 만족하고 썼어요.
하지만..화장을 지우거나 눈이 오거나...비가 오거나?
겨울철 마스크를 쓸 때....이 마스카라 잔여물이 조각 조각 떨어져 나와요.
진짜 마스크 쓸 때는 마스크 위랑 눈 주변에..잔해들이 난리나요. 한참 심한 코로나 시기에 썼으면..절대 못 썼을 정도?
그리고 지워질때도 저렇게 조각 나다보니까...
눈에 들어갈까봐 엄청 신경쓰이고 짜증나더라구요.
지우는 것도 한참 지워야 하고...그래서 여행 가거나 출장갈 때는 이 제품말고 다른 마스카라를 사용해줘요. 나가서까지..한참 지우려면 리무버 용량도 많이 필요해서...
고정력 ★★★☆☆
음 고정력은 사실 뭐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이게 물에 너무 취약하다보니까... 비나 눈이 오는 환경에서는 고정력이 거의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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