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웜과 여름뮤트톤의 색상을 주로 사용하는 톤입니다.아몬드 바닐라 색상 사용하고 있어요.
초코 아이스크림을 푼 듯한 디자인이 너무 앙증맞고 이쁘고 케이스가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컬러별로 보자면
클래식 바닐라는 매트한 제형에 베이지 컬러여서
베이스와 애교살에 사용하기 좋아요
펄이 살짝 들어있어서 쫌 더 화사한 느낌이 들어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발색도 잘 되는 편이에요
초코칩스도 클래식 바닐라처럼 매트한 베이지인데
톤이 살짝 다운된 색상인데 펄이 없는 것 말곤
크게 색상차이를 못 느꼈어요 조금 더 진하거나 색상이 차별화가 있었음 했는데 팔레트 중 제일 특색 없는 색인 것 같아요.
모카봉봉은 브라운 색이 살짝 가미된 글리터에요
화이트펄이 바셀린광 느낌을 줘요
발색이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글리터 역할이 주이지만 베이스로 단독으로 써도 이쁜 색이에요.
프랄린은 피치느낌의 밝은 브라운으로
베이스 다음 포인트 섀도우로 쓰기 좋고 무난하게 활용도가 많은 색상이에요.
슈가코코넛은 화이트펄로만 이루어져있어서
애교살에 포인트 하기 좋고 눈두덩이에 톡톡 올려주기에 좋아요. 다만 과하게 사용하면 촌스러워져요.
아몬드캐러멜은 골드펄이 박혀있어서
슈가코코넛보다 쫌 더 깊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펄이에요 발색은 옅은 브라운이 살짝 나타나는 정도에요.
메이플쿠키는 핑크브라운색의 쉬머펄인데 쉬머치곤 펄입자가 커서 다른 글리터들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발색은 진해서 포인트 섀도우에 좋아요.
솔트초콜릿은 메이플쿠키와 비슷한듯 다른 느낌으로
펄색상이 다양하고 쫌 더 화려해서 글리터 중에 반짝임이 가장 이쁜 것 같아요.
더블퍼지는 가장 진한 초콜릿 색상으로 아이라인 풀어주기에 좋은 컬러에요. 발색은 좋은데 지속력은 쫌 아쉬웠어요.
전반적으로 봤을때 글리터 비율이 높아 데일리로 쓰기엔 아쉬운 것 같아요. 그리고 글리터가 다양한 것 치곤 비슷한 느낌의 글리터가 많아서 쫌더 색상이나 글리터느낌의 차별성을 두면 더 활용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글리터가 지속력이 안좋아서
아침에 화장한 펄이 어느순간 퍼져있고 사라져있더라구요..
그래도 발색은 좋은 편인 것 같아요.
그리고 팔레트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소장하기만 해도 뿌듯한 그런게 있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