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홈쇼핑에서 구매한 제품을 하나 슬쩍 사용해봤다.
가스 스프레이같은 용기에 분사구 살짝 누르니 촘촘한 버블폼이 많이 나오는 형태다. 시간이 지나니 얼추 말라서 얼굴에 착 붙는다. 피부 쫀득한 상태로 자고 일어나서 세안까지 마쳤을 때, 그 후의 피부에 아주 만족한다. 트러블 나는 건 없어서 나름 만족스러운데 민감한 피부는 조금 따가울 수 있을 것 같다. (사용초반에 따가움, 작열감이 있어 얼굴이 빨개졌었음. 피부컨디션에 따라 다를 것 같음.) 지속해서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졌는지 피부가 번질번질해졌다. 본인에겐 나쁘지않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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