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출산전에 맘까페서 알게되어서 사놓고 별로 좋은줄 모르고 발라주고있었어요. 별 트러블없고 무향이어서 순하구나~정도만 알고있었는데 아기가 5개월쯤 이가 막 올라오고 침흘리면서 쪽쪽이 무는 부위에 침독이 심하게 번지기 시작했는데 고보습이라는 스틱밤 다써봐도 안잡혀서 쓰기싫은 리도맥스를 면봉으로 조금씩 발라주고있었어요. 그래도 낫는게 너무 더뎠는데 그냥 물로 살살 자극없이 씻어주고 이 크림만 도톰히 수시로 발라줬더니 호전 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보습이 좋구나 알았답니다.. 그뒤로 저도 피부당길때 가끔 바르고 그래요ㅎ 되게 괜찮은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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