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는 감흥이 없던 연예인 같은 너
흐흐흑... 저는 저렴이가 잘 맞는 서민체질인가 봅니다.
락토핏도 잘 먹고는 있었지만... 국내 유산균의 에르메스라고들 하여서 브랜드데이에 30일치와 기타등등을 구매했습니다.
귀한 분이셔서 냉장고에 두고 알람 맞춰가며 열심히 열심히 먹었는데...
60개에 만원 정도인 락토핏 때보다 변의가 덜 오더군요. 그렇다고 한번 갈때 폭풍감동을 느끼지도 않았고...
유산균 안 먹던 시절과 아주 큰 차이가 안 느껴지는...?!
진짜 최소 45일 동안은 어떻게든 이 귀하고 비싼 유산균의 효과를 느껴보고자 성실하게 복용미션에 임했지만... 다 먹고 난 뒤에는 스토어찜을 해제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이 열등해서 그런 것은 절대 아니고
어디까지나 궁합의 문제입니다. 저는 다행히? 저렴이로도 충분히 효과를 만족하는 그런 서민 체질이었던 것일뿐...
유산균도 가끔씩 바꿔줘야 한다고 하여 락토핏 대체할 제품들을 찾고 있는데...
드시모네는 아마 그 대체리스트에는 넣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 그 추운 겨울에도 열씨미!
냉장고 문을 열며 꼬박꼬박 먹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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