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글리터에 편견이 생기게 해줌
22호 가을딥톤 추정
'태양빛눈물' 리뷰입니다.
이거 라떼 유행템ㅋㅋㅋ 찬양글만 하루에 한번씩 봤었고 나도 사야할거 같은 마음이 들었으며 퍼컬 이런거 모를 때였지만 대충 웜해보이니 나랑 맞을거 같았음
그 당시 내 스킬 부족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양조절 어렵고 붓자국이 너무 쉽게 남았고 마르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ㅠㅠ 애교살에 바르면 너무 번쩍번쩍해서 부담스러웠고 속눈썹이 난 부분에 가깝게 바르면 그나마 괜찮았는데 10에 8은 그대로 눈 점막에 닿아 낭패를 봄ㅋㅋ
이거때문에 이런류 아이글리터 거부감 있었는데 홀리카 아이스팽글리터는 넘 이쁘고 데일리로도 부담없었음. 화장 덜 하게 됐고 글리터류는 더더욱 안 쓰는 지금도 안 버리고 소장중이에요.
여러 제품을 써보고 쌓인 빅데이터로 다시 생각해보면 이런 메탈릭한 펄은 나한테 안 맞는듯. 예시로 나스 스킨딥 아이팔레트 정말 사랑하지만 좌측 맨 아래 색은 손도 안 대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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