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중인 젤 클레저도 바닥을 보이고 있고 코이 브랜드도 궁금해서 평가단으로 신청했는데 기분 좋게도 당첨이 되었네요.
일단 제품 받아 살펴보니 종이상자나 제품 병에 제품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서 다시 한번 찾아 읽어 보구 사용했어요.
제품 받은 날 저녁부터 사용했는데 처음 사용할때 향이 이전 사용하던 제품과 달라서 적응이 필요했어요.
익숙한듯한데 비슷한걸 언제 사용해 본거 같아서 한참을 생각했는데 오래전에 한2년동안 사용했던 한방 화장품 향이랑 비슷했어요.
비릿한 밤냄새 비슷한거 같은...ㅎㅎ
계속 사용하다 보면 나쁘지 않아요.
세안할때 거품이 조밀하다고 해서 나름 기대를 했는데 기대만큼 조밀하지는 않네요.
거품 세안후 헹궈낼때 좀 미끄덩한데 언제 씻기나 그런 미끄덩 거림이 아니고 즐기게 되더라구요.
촉촉해서 그런가??
세안 마치고 막 피부 당기는 그런 심한 건조함은 아닌거 같아요.
보통 세안제 사용하면 건성에게 추천 안한다는 글을 가끔 쓰게 되는데 이 제품은 모든 피부 사용가능할듯도 하지만 성분에 민감하신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불편한 점 하나!!
용기 펌프가 한번 펑핑할때 나오는 양이 타 제품들에 비해 양이 작아요.
보통 펌핑 용기 제품들은 1~2번 펌핑해서 사용하는데 이 제품은 4~5번 펌핑해서 사용해요.
잘못 사용하나 싶어 펌핑기 헤드부분 이리저리 돌려봐도 똑같네요.
별이 4개인 이유는 기대했던 미세한 거품이 아니라는 것과 작은양으로 펌핑되는 펌핑기.
두가지 모두 느끼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살짝꿍 모자라서요.
총평!! 사용감 나쁘지 않아요. 거품이 기대만큼 풍성하진 않았지만 구매의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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