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스크팩을 딱 뜯고 꺼낼 때 생각보다 에센스가 많은 느낌은 못받았는데 시트에는 충분히 묻혀져 있더라구요
시트는 보들보들하고 얼굴에 밀착력있게 잘 붙었어요
공기방울 생기면 빼기 쉬웠고 시트가 좀 많이 크더라구요
불편한 정도로 크진 않지만 옆으로 조금 컸어요
향은 그냥 별 생각없이 맡을 수 있는 뭐라 딱 정하기는 애매한 향이긴해요 거부감없고 가벼운 향?
시트를 붙이고 손에 묻은 에센스를 팔에 발랐는데 팔 피부랑은 안맞았는지 팔이 좀 가려웠어요
얼굴에는 따로 가려운건 없었고
15분 후에 시트를 제거하고보니 일시적으로는 약간 밝아진 기분이 들긴 들었어요
에센스를 흡수시켜주고 크림을 발라주고 다시 보면 약간 다시 돌아온 느낌이 바로 들긴해도 일시적으로 밝아지는걸 보니 꾸준히 사용하면 어느정도 밝아질거 같아서
있는거 다 사용하면서 꾸준히 한번 사용해볼만한 제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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