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즈 뭐냐고 여러번 들었다
▪️감히 오렌즈가 만들어낸 역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렌즈를 만들수가 있지?
▪️처음엔 즐겨보던 유튜버 분 눈알(?)이 너무 예뻐서 무슨 렌즈지 하고 댓글창을 보다가 정말 친절하게도 협찬이라며 구구절절 말해준 덕분에 바로 구매 갈겼다.
▪️그게 바로 오렌즈 아이라이터 글로이 블랙. 이름이 넘 길어서 놀랐지만 친숙한 오렌즈 제품이라 쉽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 감사했다.
▫️사실 개인적으로 오렌즈 렌즈들이 눈에 잘 안맞는다고 생각했던지라 그 전에는 렌시스, 하파크리스틴 , 렌즈미 등 다른 한달렌즈들을 착용한 상태였다.
▫️근데 웬 걸. 아이라이터 글로이는 착용감이 역대급으로 편하다.. 그리고 홍채가 검은색에 가까운 나도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바꿔주는 렌즈 그래픽..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렌즈 직경이 13.1 ㅠㅜ 내 눈에는 살짝 큰 편. 스칸디 올리브가 내 눈에 찰떡이었는데 스칸디 직경은 11.9 확실히 아이라이터 글로이가 큰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엄청 개눈이 되는 건 아니지만 생얼에 착용하기는 좀 과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크게 떠야한다(?) 그래도 예뻐서 계속 안고 가기로..
▫️어디서 많이 본 그래픽이라 생각했더니 하파크리스틴 시크리티브 크리스틴 브라운 렌즈랑 똑같이 생겼다 그것도 예뻤는데 착용감이 별로였삼.
▪️그래도 오렌즈는 1+1 자주 하니까 그점 생각하면 오렌즈가 좀 더 가성비 내려오고 괜찮은듯!
▫️아이라이터 글로이 진짜 분위기 은은하게 예쁘니까 고민하지 말고 꼭 사시길!!! 직경 13 큰 분들은 고민하시길 바란당..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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