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면 끊기 어려운 프로바이오틱스
회사 동료 추천으로 먹기 시작했는데, 끊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가루 형태이고, 맛은 분말 우유 느낌인데, 물을 머금은 채 목을 크게 열고 털어 넣어서 크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어쩌다가 혀나 입술에 좀 많이 닿아도 역하진 않고요.
알러지성 비염이 꽤 심해서 환절기마다 고생했는데, 드시모네 장복하면서 왠만하면 이비인후과에 약 타러도 잘 안 가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쾌변 유도 효과도 보통 이상이고요. (저는 쾌변 쪽은 아메리카노가 더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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