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들이 선물용 핸드워시
이거 좋은평이 많네요. 선물받아서 쓰는데 한번 써보고 안 써요 완전 따가움. 알갱이도 있고 너무 따갑고 좀 짠 느낌? 그냥 소금 스크럽제느낌이에요. 내 돈주고 절대 안 살거같고 받아도 안 써요. 전 이거 있는데도 비누 쓰네요..
손님용으로 그냥 세면대에 놔두는데 손님들은 좋아하네요. 거의 다 써가는데 펌핑 엄청 안돼요 소금같은 알갱이가 다 껴서 엄청 뻑뻑해요. 다쓴줄 알고 버리려고 했더니 안에 엄청많아서 물 부어서 쓰고있어요. 물론 나는 안 씀..
첨에 이솝뭔지도 모르고 선물 받고 이 갈색병은 뭐야.. 했는데 가격보고 헉 하고 비싼 소금을 왜줬지... 했어요 ㅋㅋㅋ
아.. 나에겐 너무 별로인데 손님용으로 제격이에요. 손에 상처있을때 하면 대박 따갑고 동생 아토피랑 습진 심한데 이거 사용하면 엄청 아파해요 딱해라.. 그냥써도 전 너무 따가워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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