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질, 모공, 보습에 좋은 토너라고 해서 써봤습니다.
케이스는 플라스틱에 뚜껑이 철? 이에요.
디자인은 링겔 같기도 하고.... 독특한 디자인인데
아부지는 술이냐고 했습니다...(듣고 보니 그래보임)
사용감은 가볍고, 흡수가 빠른 편이애오.
세안 후 닦토로 사용하면 2차 노폐물 제거가 가능했어요.
마침 볼 모공쪽에 조금 도톨도톨하게 올라왔어서
기대해보고 사용한 지 5일 정도..?
하루에 두 번 사용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볼 모공에 난 도톨도톨한 건 전혀 안 가라앉았어요.
아쉽게도 각질에 좋다고도 했는데
사용기간이 적어서 그런가?
오히려 코에 각질이 더 올라오더라구요.
적응 기간이라 그런 지 모르겠지만.....
보습감도... 수부지인데, 건조했어요.
닦토하고 멍때리면 얼굴이 금방 땡기는 느낌이라
바로 다음 보습을 해야할 정도였어요.
여름같은 때 사용하는 거면 모르겠지만
겨울에 수부지인 제가 쓰기엔 건조했어요.
무난무난한 느낌이라고 하기엔 건조하고...
상세 설명 보고 신청했는데 아직까진 효과를 못봐서
좋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피부 주기인 28일까지 꾸준히 써보고
변화가 생기면 리뷰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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