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잘 보관해두다가 로션이 떨어졌을때 아쉬운대로 이걸 대신 발랐는데 여름에 로션대신, 로션보다 좀더 유수분밸런스 잘맞춰주는 크림으로 정말 좋아요. 가격이 비싸서 좀 슬프지만 기능성보다는 로션대신 크림으로 저는 구매할것같아요.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로션 이후로(세라마이드 몇가지 빠지고 성분이 불충분해진) 아직 정착할 로션을 못찾았기에......
미백은.... 약하게나마 쌀뜨물에 세수했을때 정도의 효과로 있는것같아요. 다른제품으로 효과를 훨 크게 봐서 이제품의 기능으론 기능성으로 그닥 못느끼겠어요.
제 피부타입: 30살 넘어가면서 건성에 가까워짐. 사춘기때 여드름 계속, 많이 난 지성이었음.
선크림을 게을리 한 탓인지 기미가 눈가에 두어개 보이며 절망, 스트레스 받음.
아.. 기미는 내얘기 아닐줄 알았는데, 내 것이 되어버린것인가...
파파레서피 처음 써봄. 순한 성분이고 후기들이 괜찮길래 기대함.
그리고 사실 나는 당근 안먹음. 당근 맛을 싫어함. 김밥의 당근만 먹음. ....
아무튼... 6번째 높은 성분으로 함유되어 있는 것이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라는 미백성분이고 쉐어버터가 들어가있고, (초기 멜라닌 색소 침착방지에 도움을 주는 자연유래 미백특허성분이라는)알파-비사보롤 이라는 핵심 미백성분이 중간에서 약간 위쪽에, 그 다음 다음에 (저온압착-초음파추출법으로 유효성분 파괴를 최소화한)당근추출물35% 이 있고, 좀 뒤에 세라마이드엔피;세라마이드3 (보습)성분이 있음.
나는 고함량이면서 뚜렷한 기능성인 화장품을 좋아하지만~ 뭐든 과하면 좋지 않으니, 누구나 발라도 안전하게 이렇게 만든걸수도 있겠다 싶음.
그리고 크림인데 보습 잘~되는 크림을 기대하면 안되고 바를땐 수분크림 같은데 로션 안바르면 안되는 보습력임. “그냥 ‘크림 질감’이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같이 온 앰플과 마찬가지로 이 크림도 피부 색소침착한 부분을 초기에 옅어지게 잡아주길 기대해도 될까? 라는 의심이 있음.
*정말로 색소침착된 부분을 완화하려면 선크림부터 잘 챙겨발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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