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이 좋다고 유명하기도하고 쓰면서 특별하게 단점도없어서 쿤달샴푸로 정착하고 7~8통쯤썼는데
한통한통비울때마다 머리가 떡진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른샴푸보다 빨리 기름기가 올라온다는게 아니라
감고 말리면서 기름기가 느껴져요 안씻겼다는 말이겠죠..ಥ_ಥ
'아~성분이 순해서 과하게 세정되지않구나 이게 내 두피건강에 좋을수도있다'라고 생각하고 꾸역꾸역쓰는데 어느날 두피쪽에 각질이 눈에 띄길래 건들였는데 깜짝놀랐어요ㅋㅋㅋㅋ스르륵 한겹 벗겨질정도? 많이 쌓여있더라고요 저 머리감을때 진짜 꼼꼼하게 씻는편이에요 헹굴때도 행여나 잔여물남을까 신경많이쓰는데..남편은 저보다 빨리 느끼고있던터라 샴푸문제구나하고 바꾸니까 이틀만에 각질 다 없어지고 기름기없이 하루종일 프레쉬하게 유지할수있었어요
좋은성분포기하고 상쾌하게 다닐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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