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한 연두색의 부들부들한 시트고 밀착력도 좋아요.
파우치 안에 들어있는 에센스의 양이 어마어마해요.
묽고 수분감이 가득한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이라 좋고,
3-step으로 앰플이랑 크림도 같이 붙어있어서
여행다닐 때도 간편히 챙겨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다만 마무리감이 쫀득이라 해야 할지.. 끈적이라 해야 할지
그런 제형이어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쉬워요 ㅠㅠ..
남은 에센스를 덧바르게 되면 얼굴에 엄-청 붙어요.
남는 에센스를 두껍게 올리는 건 힘들 것 같아용..
그리고 가격대가 높아요. 물론 더 비싼 제품들도
많지만 순하고 손이 잘 간다 정도의 평범이 장점인듯한
그런 제품이라 정가를 주고 소비하기엔 부담이 커요.
공구로 반값에 구매할 수 있고 공구하는 인플루언서가
많으니 찾아보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값에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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