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후 또는 마른 얼굴에 즉시 쓰면 따가워요.
아프다... 인상 쓸 정돈 아니고 따끔따끔? 이런 느낌요.
혹시 몰라서 가벼운 에센스 사용 후에 써봤는데두 그래서 눈물을 흑흑ㅠㅠ
대신 크림 사용 후에 특별히 건조한 부위에만 쓰면 자극이 적었어요.
스틱 느낌이 매트해서 자극이 있기 보단 고체를 액체화 한 느낌으로 스르륵 발라지거든요. 슥슥 바르긴 진짜 편한 느낌이에요.
이런 제형 특징은 꼭 뚜껑을 이중으로 잘 닫아서 사용해줘야해요. 안그러면 무척 말라서 바르기 불편하고 사용감이 안 좋게 되요.
이건 건조하고 주름 부위에 사용하면 좋다는데 저는 약간 마른 느낌이랄까. 촉촉 후 말라버리는 느낌 때문에 약간의 건조하다는 느낌을 더 받았어요.
저는 따끔한게 아니라면 굿굿 정도의 만족감인데
아픈걸 맨날 쓸 수도 없는 노릇이라 어쩔수 없이 별로로 평점 남깁니다.
전 건조함 느끼고 주름부위엔 오일밤(스틱타입인)을 쓰는 게 사용하기 편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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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건 못참겠더라구요. 결국 버렸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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