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리뷰
갑자기 추워지면서 실내외 온도차가 급격해지는 요즘
피부가 점점 힘들어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 마침 좋은기회로 평가단에 당첨되어서 이 크림을 써보게됐어요. 일주일반정도 쓰고 평가남겨요.
받자마자 첫인상은 "위생적이다"였어요. 튜브형식으로 되어있고 입구가 좀 특이했는데 공기랑 완전차단되는 느낌이었어요. 키엘 다른 기초들은 잘모르겠지만 이런것부터 신경쓰는구나하고 브랜드이미지가 좋아졌어요.
제형은 딱 강하게올린 생크림정도였고 향은 거의 무향이었어요. 거의 화장품 본연의 냄새랄까. 향에 민감하신분들도 무난히 쓸 수 있을듯.
얼굴에 도포해보니 생각보다 유분기가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촉촉하기보단 얼굴에 막이 딱 생기는 느낌? 수분을 좀 더 채워줬으면 딱 좋을텐데라는 아쉬움이있었어요
저는 수분부족지성이라 유분기가 있으면 좁쌀이올라와서 걱정됐는데 역시나 5일째되던날 좁쌀이 조금 올라오더라는...뒤늦게 성분을 보니 제가 예전부터 예민하게 반응하던 쉐어버터와 피이지가 꽤 들어있더라구요. 지성분들은 쉐어버터가 모공을 막을 수도있으니까 테스트해보고 사셔요...ㅜㅜ 건성분들은 좋을것같아요. 보습에 와따인 스쿠알란, 쉐어버터,글리세린이 전성분 거의 앞쪽에 있으니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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