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끼고 봉사 하다 졸아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최악...
일단 오른쪽 눈에 맞는 렌즈를 찾아서 기뻤지만 왼쪽눈에선 미친듯이 거부를 하더라고요
넣자마자 이물감 장난 아니라 짜증났지만 그래픽이 자연스러워서 그냥 꼈어요
아침 6시에 껴서 수업 듣다 한 오후 2시쯤??
이물감 들면서 눈이 시뻘개지더라고요
한 6시간 껴서 그런갑다 했는데 첫 강의 듣다가 눈 뽑아버리고 싶어서 걍 빼버리고 그마져도 달라붙어 안빠져서 뛰쳐나가 빼버렸습니다..
빼고 나서도 눈꼽 계속 나와서 미치는 줄ㅠㅠ
인간은 실수를 계속 하는 동물이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껴보긴 하려고요..ㅎ
저게 3맘원이라니 쌍욕나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바이오ㅌ니 직구를 알려줘 고마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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