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토너+수딩젤을 바르고 5분후에 냉장고에 넣어둬서 시원한 상태인 엔텔 마스크팩 송이버섯을 부착한 뒤 20분 뒤에 떼어내니까..정말 뭐랄까 피부를 꽉잡아주는 느낌? 피부가 정말 뭔가 단기간만에 탱탱해진 기분이랄지..화장이 잘 먹힐지는 자고일어나서 봐야알겠지만..우선 지금은 완전 대만족 중입니다ㄷㄷ..
+
참참 그 특유의 한방재료같은? 버섯향이 팩할때 확 느껴지니까 이런 향 싫어하시는 분은 안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글고 이 팩자체가 모공축소전용이라그런지 얼마안가서 좀 건조해지는 느낌이있어서 따로 크림을 또 발라줘야할것같아요ㅜㅇ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