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액질마냥 미끌거리는 점성을 가짐
물처럼 아주 줄줄 흐르지 않고 점도는 적당한 느낌
냄새는 나무냄새? 루트라더니 진짜 무슨 풀냄새같은 나무냄새같은 그런 자연의 냄새가 남
진하거나 역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았다
양을 조금 많이 바르면 충만한 수분감을 느낄수있어 좋았음
개인적으로는 양을 조금만 줄여도 수분감이 확 줄어드는 느낌을 받음 ㅠ
피부에 바를땐 미끌미끌 나무자르면 나오는 진?을 바르는 느낌이랄까
적응되니 괜찮았다 다 흡수시키면 약간은 끈끈해져서 다음단계 크림바르기 좋은 상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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