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리뷰입니다~
전 부직포가 아니고 양쪽면다 거즈였는데 이상하네요;;
보통은 일반 비닐같은게 붙어있고, 비닐에 액이 넘 많이 떨어져나와서 아까웠는데 ㅠㅠ 이건 거즈라서 딱 깔끔하게 떨어져나와서 좋았어요! 얼굴에 올리기도 쉽구요
보통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선호하는 편은아닌데, 일반 시트마스크에 비해 액도 부족한것같고 시간이 지나면 겔이 말라서 오히려 내 수분을 뺏어가는것 같아서요..
하지만 이거는 시트마스크의 장점과 하이드로겔의 장점을 접목시켜놓은듯한 사용감이였어요
일반적인 다른 하이드로겔 팩 보다는 두께가 얇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마르지않고 촉촉하네요
밀착력도 좋아서 팩하고 돌아다닐수도 있을것같아요 액도 듬뿍듬뿍 많이 들어있고,
떼어낸후에도 물형태의 가벼운 시트마스크 만큼의 수분감정도를 느낄수있었습니당
무엇보다 여행갈때 들고갔었는데, 좀 햇볕을 많이받고나서 저녁에 올려놓으니까 확 쿨링감이 오르고 진정이 되는 느낌이였어요 여름에 쓰면 더 좋을듯 합니다:)
+ 이틀연속 쓰니까 좁쌀이 4개나 났어요 ㅠㅠ.....쿨링감이 있다하더니 알코올과 피이지 3종세트가 좀 걸리네요.. 민감성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지성분들이 좋아할것같은 사용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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