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썻어요...
첨에는 그냥 반신반의..로..전 아이안해도 중학교때부터 눈화장한다고 선배들한테 찍혔었드랫죠...ㅎㅎ;;
피부도 까무잡잡에 조금만 피곤해도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좀 특이한 체질인거같아요...사설이 기네요 ㅎ;;
다른 미백 기능성 수도없이 써본듯해요..비싼거부터 싼거까지 수두룩..
이건 그냥 어찌하다 구매해서 원쁠해서 두통받아서 그냥 한번 다써보자는 마음으로 바랏는데 약간 따끔 거림이 잇어요..한일주일 지낫을때쯤 약간 색이 변한거 같아서 물어보니 모르겟다는 신랑...한달째..
확실히 눈에 보일정도로 옅어졋어요..
하얗게 변한게 아니라 진한초코에서 연한초코? 누런색으로 빠진거 같아요.
밀린다고하는분들잇는데
전 많이 바르는편(더 하얘질까봐.)인데 밀리진않네요..
그냥 잇는거 일단 다써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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