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광고 전혜빈 한테 속아서 전에 먼저 삿음.. 전혜빈이 너무 이뻐서 나도 바르면 이뻐질 줄 알고 삿는데..
퍼스트 스킨으로 쓰기엔 매우 무거움.. 좋게 말하면 보습력 있고 나쁘게 말하면 끈적임. 그래서 미스트로 쓰고 있는데
나는 악건성이라 겨울엔 오일미스트 필수임. 여름에도 살짝 보습력 있는 미스트를 써야함.. 건성이 쓰기엔 괜찮지만 지성인 분들은..-_-
향?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심했음.. 싸구려 샤오코롱 같은 느낌의 향.. 하지만 계속 맡다보니까 익숙해져서 괜찮음
하지만 옆에 무방비로 있던 친구는.. “ 야 이거 향 왜케 독해 ” 라고 했음..ㅠ
가격? 왜 가격대비 짐승용량이라고 하는지 알겠음. 게다가 난 스킨으로 쓰는게 아니고 미스트로 쓰다보니.. 아무리 써도 써도 줄지가 않음 가격이 아주 착함 ^^ 한통가지고 1년 내내 쓸 수 있을 듯..
총평 : 그냥 쏘쏘함.. 완전 좋지는 않고 걍 쓸만 함. 재구매는 할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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