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가 쿨링감?
지성용 샴푸(+무실리콘이라고 알고있음.)치고는 거품이 잘남. 그건 좋음. 기름기도 싹 제거해줌.
(본인 기준으로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딱 좋았음.)
난 머리 고데기도 염색, 파마 같은것을 하지 않았고
개인적인 이유로 한번 밀고 다시 자란 머리여서 그런지(두피에 좋은것도 많이 먹음. 그리고 항상 손가락으로 감고, 저녁에만 감음.)개기름이 아닌 영양기름?만 나와서(미용사분들이 지성이여서 나는 개기름 아니고 영양이 풍부해서 그런다고.) 딱 하루~ 하루 반 지나면 떡지는 머리임.
그래서 기름 걷어주는 것보다 여름이니 시~원한 샴푸를 찾은건데 (다들 아는 멘톨앤ㅇㅇ인가? 그거처럼.) 대체 어디가!!! 시릴정도로 시원하냐고!!! 내가 너무 따뜻한 물로 해서 그러니? 그나마 마지막이 찬물로 헹궈줄 때랑 선풍기 바람으로 말릴때 최큼 진짜 최큼 시원하더라.. 하.. 내가 샴푸를 바꾼 이유가 없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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